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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페퇴피 샨도르

국적
헝가리
출생
1823-01-01
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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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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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őfi Sándor)
1823년 1월 1일 헝가리의 키시쾨뢰시에서 태어났다. 19세 때 첫 작품 〈술꾼〉으로 등단하며, 페트로비치(Petrovics)라는 이름 대신 페퇴피라는 필명으로 활동한다. 초기에는 주로 민중의 애환과 고백을 담은 민요시를 발표하면서 많은 사람의 사랑을 받게 되며 1944년 〈기사 야노시〉라는 서사시가 가장 널리 알려진 작품이다. 이후 민요시에 민족주의적인 색채가 가미되어 헝가리의 독립을 호소하는 애국적인 시들이 발표되며, 사랑의 감정을 아름답게 노래한 서정시들도 선을 보인다. 그를 헝가리의 민족시인으로 만든 작품은 1848년 3월 15일 헝가리 시민혁명에서 낭독된 〈민족의 노래〉이다. 합스부르크 제국으로부터 독립을 하겠다는 의지가 담긴 이 시는 독립선언과 같은 의미를 지닌다. 말과 행동으로 독립을 위해 헌신한 그를 헝가리 사람들은 민족시인, 혁명가, 독립운동가이자 애국자로 인정하며 사랑하기에 그를 주인공으로 한 많은 문학 작품과 영화가 만들어졌으며, 지금도 그의 동상과 조각상 앞에는 꽃다발이 시들지 않고 있다.

대표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