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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르트르 vs 메를로퐁티

  • 세창출판사
출판
2.01
MB

소장

11,200스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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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00스콘

작품 소개

세창프레너미 시리즈 2권. 경쟁자이자 친우라는 의미인 프레너미(frenemy). 사르트르와 메를로퐁티는 이 프레너미라는 표현에 딱 들어맞는 커플이다. 두 철학자는 같은 시기에 활동했을 뿐만 아니라 활동 범위에도 공통적인 부분이 있었다. 철학적으로는 무엇보다도 두 사람이 모두 현상학과 실존주의에 몸담았다는 점이 중요하다.

 

현상학은 후설에 의해 철학의 새로운 임무로 선언되었으며, 그 임무가 하이데거로 상속되었지만, 하나의 사고형식에서 나아가 삶의 형식으로서 꽃을 피운 것은 프랑스에 온 이후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리고 이 프랑스 현상학을 개시한 것이 사르트르와 메를로퐁티이다. 이런 점에서 이 두 철학자의 사유를 알아보는 것은 현상학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한편 이들이 활동한 시기가 전후의 혼란을 딛고, 이전 시기와 단절하면서 현대적 사유가 움트기 시작할 무렵임을 염두에 둔다면, 이 책을 통하여 이들 사유에 내포된 현대 철학적 요소를 발견하는 즐거움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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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 강미라

    • 국적 해당 정보가 없습니다.
    • 출생
    • 학력 강릉원주대학교 철학과 졸업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원 서양철학 석사, 박사
    • 수상 해당 정보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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