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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금지도로 운명과 미래를 알 수 있다

  • 법문북스
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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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00스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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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첫 머리에

사람은 누구나 이따금 자기 손을 들여다보게 된다. 이를테면 수상을 볼 줄 모를지라도 의식하지 않은 채 가만히 손을 들여다보게 된다.
그것은 손이라는 것이 생활과 밀착되어 있고 마음과 밀착되어 있음을 우리들이 알고 있는 까닭이라고 하겠다.
사실 손은 마음의 움직임, 몸의 변화를 여실히 나타내 주는 것이다. 성을 내거나 걱정하거나 또는 사람을 하게 되는 등 이모저모로 마음의 미묘한 변화가 손의 색깔에 나타나고 또 손금으로써 새겨지게 되는 것이다. 이것은 뇌의 중추신경의 작용이 손으로 집중되어 표현되는 결과라고 할 수 있다.
구약성서 <욥>에도 <하느님은 사람의 손에 부호, 또는 인장으 ㄹ주었나이다. 그것은 이로써 모든 사람들에게 그들의 직분을 알게 하려한 것이니라.>고 하였다.
손의 신비라고 할까? 사소한 일에서부터 뜻하지 않은 일가지 손은 알고 있는 것이다. 그것을 읽고 그 속삭임에 귀를 기울이는 것이 바로 수상을 보는 것이라 하겠다.
수상을 본 역사는 아득한 옛날로 거슬러 올라간다. 수상을 연구하여 기록하고 있는 가장 오래된 것으로 <인도>의 동굴 안에 세워진 사찰에 보존되고 있는데 그것은 인간의 피부에 피 같은 것으로 기술된 세 권의 수상서로 써 거기에는 많은 기호나 문장의 관찰이 기록되고 있다.
물론 <그리스>나 <유럽> 각지 및 중국에서도 수상의 연구는 아득한 옛날부터 행해져서 그 연구서는 오랜 세월을 거쳐 현재까지 잔존되고 있는 것이다.
이와 같이 수상의 역사는 몇백 년 몇천 년이고 이어져 내려왔고 지금 우리가 자기 자신의 손을 들여다 볼 때 거기에 오랜 역사와 신비로움이 담겨 있음을 아니 느낄 수 없을 것이다.
우리는 제각기 다른 수상을 가지고 있다. 저마다의 손이 그 사람의 인생에 대한 모든 것을 증언하고 있는 것이다. 그렇기에 나의 손이 대관절 어떤 것을 증언하고 있을까? 하고 한 번 유심히 손을 들여다보고 그 증언을 주의 깊게 들어보고 싶지 않겠는가?
그 결과 자기 스스로가 파악하기 어려운 자기의 본질이나 장래의 예지 등을 이해하고 거기에 대처할 방향을 알게 될 것이다. 즉, 자기의 장점은 신장하도록 하고 결점은 고치는 노력을 해야 할 것이다. 이 노력이야말로 반드시 보다 알찬 인생의 터전이 될 것이다.
나는 이 책을 저술할 때 지나치게 어려운 수상 전문가로서가 아니라 초심자도 여행 중이라든 지 짧은 여가를 이용하여 읽을 수 있도록 쉽게 풀이하였다. 여러분 또는 친지들에게 인생에 다소나마 도움이 될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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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 정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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