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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소피아

  • 도서출판 선인
출판
65.04
MB

소장

16,000스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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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발칸반도의 심장, 불가리아
유럽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도시 소피아
장수, 요구르트로 알려진 나라…?
우리에게 불가리아는 익숙한 것 같지만 사실 생각해보면 참 낯선 나라다. 다이내믹한 자연의 파노라마가 끊임없이 펼쳐지고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묻어나 옛 정취를 풍기는 유적들을 만나보자.

발칸반도 동쪽에 위치한 불가리아는 우리에게 장미와 요구르트의 나라로 알려져 있다. 불가리아는 유럽과 아시아를 잇는 문명의 교차로에 위치해 오래 전부터 강대국의 흥망이 거듭되어왔던 곳이다. 불가리아는 또 아름다운 자연과 풍요로운 땅을 가진 나라로, 많은 유럽인이 불가리아에 거처를 두고 온라인이나 유럽 각지를 방문하며 사업하고 있을 정도로 편리한 생활 여건을 갖추고 있다.
불가리아는 7세기경 불가리아 왕국을 세운 이래 지금까지 불가리아라는 국명을 사용하고 있는 오랜 역사를 가진 나라다. 러시아, 우크라이나 등에서 사용되는 키릴 문자를 만들고, 슬라브족에 동방정교를 전파한 문화국가이기도 하다. 불가리아는 1878년 5백년 가까운 오스만 제국의 지배에서 독립한 후 숨가뿐 근현대사의 여정을 달려왔다. 두 번의 발칸 전쟁과 두 차례의 세계 대전에 참전하고, 45년간의 공산체제를 겪고 나서 30여 년의 짧은 기간에 성공적인 유럽연합(EU) 회원국으로 거듭나고 있다. (서문 중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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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 이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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