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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고전문학의 지평과 해양문화

  • 도서출판 보고사
출판
11.14
MB

소장

38,000스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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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이 책은 한국 문학지리의 결과물이다. 이 기획은 그동안 육지 중심으로 구성된 문학지리학의 면모를 바다와 도서 일대까지 확장하는 것이자 전통시대 ‘잃어버린 해양지대’에 대한 복원의 일환이다. 물론 제주와 그 문학에 대한 연구와 자료 집성은 꾸준히 이루어졌으며, 그 성과 또한 만만치 않다. 그러나 제주라는 지역성, 또는 그 독자성에만 주목한 나머지 이 분야는 별개의 영역으로 남은 것도 사실이다. 이는 육지와 바다 권역이 분리된 채 이해된 우리의 인식의 패러다임과 동일한 궤적이기도 할 터다. 이제는 육지문화와 해양문화가 따로 분리된 것이 아닌 상호 환류하고 연결되는 지점들을 상정하고, 그런 속에서 각각의 차이에 주목하는 과정이 필요해 보인다. 한국 고전문학, 나아가 한국문화의 복수성(複數性)을 복원하는 실마리로써 말이다. 이런 취지에서 이 책은 한반도에서 바다와 섬, 그리고 해양문화 권역의 핵심지대이자 상징적인 공간인 ‘제주’를 육지 밖으로까지 연결된 한국 문학지리의 새로운 장을 여는 하나의 푯대를 세우는 과정의 산물이라 하겠다. 이 책은 총 4부로 구성하여 제주의 문학과 정체성, 시선과 인식, 공간과 문화, 해양문화권역 등을 다룬 16편의 연구 성과를 집약하였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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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 동국대학교 문화학술원 한국문학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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