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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쉬운 진화 이야기

  • (주)진선출판사
출판
39.58
MB

소장

10,500스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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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놀랍고도 신기한 진화의 비밀!
‘진화’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책

진화가 어렵다고요? 지금도 진화는 일어나고 있어요!
우리는 모든 게 변하는 세상에서 살고 있습니다. 바위가 조금씩 금이 가 부서져서 모래가 되기도 하고, 절벽, 계곡, 해변의 모양이 바뀌기도 하지요. 행성도, 별도 움직이고 변화합니다. 무엇보다도 생물은 그중에서도 가장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계절에 따라 바뀌기도 하고, 태어나서, 자라고, 늙고 죽으니까요. 그리고 자식을 낳고, 자신이 죽고 나면 자식들이 계속 살아갑니다. 그렇게 여러 세대를 지나는 동안 새로운 유형의 생물로 발달합니다. 이 과정을 ‘진화’라고 부르는데, 진화는 매우 중요합니다. 과학자는 진화가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19세기가 되서야 알아냈습니다. 아직 200년도 안 됐지요. 더 많이 알아내려고 지금도 많은 과학자가 연구하고 있는 분야입니다.

누구나 한 번쯤 궁금해했던 ‘진화’, 진화의 비밀을 풀어 보자!
‘물고기는 어째서 물고기일까요?’, ‘기린은 왜 그렇게 목이 길까요?’, ‘식물, 버섯, 호랑이에서부터 잠자리, 낙지, 사람에 이르기까지 모든 생물이 어째서 서로 친척 관계일까요?’ 지구에 살고 있는 생물에 관한 질문뿐 아니라 더욱 많은 질문에 대한 답은 바로 ‘진화’에 있습니다. 진화는 지금도 우리 가까이에서 일어나고 있는 놀라운 작용입니다.
《참 쉬운 진화 이야기》에서 진화가 무엇인지, 어떻게 작동하는지, 그 비밀을 누가 알아냈는지 살펴봅니다. 수십억 년이 지나는 동안 생물이 어떻게 변화하고, 어떻게 이렇게 다양한 형태로 가지 쳐 나왔는지 알아보고, 또 사람이 모든 생물과 어떻게 친척 관계가 되는지를 알아봅니다. 유인원이나 원숭이뿐 아니라 고양이, 개, 물고기, 심지어 바나나까지도요!

놀랍고도 신기한 ‘진화의 세계’로 발을 내딛어 보자!
‘개는 언제부터 사람과 함께 살게 되었어요?’, ‘공룡은 왜 멸종되었어요?’, ‘사람은 옛날부터 이런 모습이었나요?’ 어린이의 자연과 생명에 대한 호기심은 끝이 없습니다. 《참 쉬운 진화 이야기》는 생물학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진화’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꼼꼼하고 친절하게 알려 줍니다. 책을 가득 채운 다양한 주제와 아름다운 일러스트는 아이들을 흥미진진한 탐구의 세계로 이끕니다. 책을 펼쳐 신기한 진화의 비밀을 살펴보고, 앞으로 진화가 어디를 향할지 상상해 보면 어떨까요?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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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 애나 클레이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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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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